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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파주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나들이 하기좋은 임진각 관광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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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평화 누리 캠핑장에 방문했다가

걸어서 공원에 갈수있다고 하여 공원까지 다녀왔어요.

이전에 방문했을때 주차비 냈는데

하이패스로 슝~ 지나가면서 주차비를 내요.

경차 1000원, 소형 2000원

중형 3000원, 대형차 5000원

걸어가서 주차비 아꼈으니 🐶이득ㅋ

날씨가 좋아~ 걷기 좋은 날이었어요.

바닥에서 나오는 사람도 보고,

바람개비 동산에서 사진찍고,

한쪽에 작은 놀이 공원도 있어요.

몇몇가지 놀이 기구가 있는데,

이용을 안해서 사진이 없어요.

지난번 방문에는 납북자기념관에 다녀왔는데,

생소하던 내용에 마음이 뭉클해지며 관람했어요.

이번에는 전망대에 올라가서

민간인 통제구역도 구경하고,

곤돌라가 생겨서

잘 안보이지만 곤돌라가 다닙니다.

곤돌라를 타고 통제구역 구경도 할수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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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운행됐었고,전쟁때 총탄도 맞고 탈선 이후

전시되고 있는 증기기관차

총탄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걸보니

마음이 씁쓸하니 뭉클했어요.

임진각 독개다리를 들어가볼수있는데,

다자녀가구는 요금을 면제 해준다고 해요.

그 외에도 요금면제및 감면혜택이 있으니

들어가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표를 내고 입장해요.


독개다리

1953년 건설되었으며, 길이 83m, 폭 4.5~7m[2], 높이 8m 내외의 목조 다리[3]이다. 1996년 12월 24일에 경기도 기념물 제162호로 지정되었다.

판문점의 ‘돌아오지 않는 다리’ 와 함께 6·25전쟁의

비극을 상징하는 시설물이다.

철길을 그대로 두고 복원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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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개다리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차를 타는것처럼 옆으로 영상이 지나고

기차칸처럼 만들어두었어요.

독개다리 양쪽은 사진을 찍을수없고,

딱 이자리로 앞쪽으로만 사진을 찍을수있어요.

끊어진 다리

저 기둥에 빨간점들도 실제 총탄자국이라고 해요.

지하벙커 전시관도 요금면제로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사진촬영은 금지라서 못찍었어요.

공동경비구역 JSA가 생각나는 ...

바람개비 언덕앞쪽으로 그늘막치고

쉬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잔디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 뛰어놀기도 좋고,

나들이 나오기 너무 좋았어요.

바로 근처에 놀이터가 있는

누리성모험마을공원도 있고,

놀이터가 몇개 있어서 아이들 놀기 너무좋아요.

그 옆에 수풀누리 공원도 산책하기

좋은 데크길도 있고,

나들이가서 산책도 하고 놀이기구에 곤돌라까지 타면

하루가 금방 가버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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